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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창업비용 천만원, 과외 중개 프랜차이즈 "에듀바비" 가맹문의 줄이어
작성자   :   에듀바비    (작성일 : 17-02-11 / 조회수 : 1098)



초기 창업비용 천만원, 과외 중개 프랜차이즈 “에듀바비” 가맹문의 줄이어 | 알파뉴스      




초기 창업비용 천만원, 과외 중개 프랜차이즈 “에듀바비” 가맹문의 줄이어  

주식회사 바비의 과외중개 브랜드 “에듀바비” 의 가맹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0년간 과외 중개 사업을 운영해온 최세환 대표가 운영하는 주식회사 바비는 2월 한시적으로 가맹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을 

본사에서 지원해주는 천만원의 창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0년 전 부흥기를 맞았던 학원에서 이제는 집에서 수업하는 인터넷강의와 과외로 전체 교육 시장이 옮겨오고 있다

같은 이유로학원들은 경영 부진을 이유로 폐업률이 증가 중에 있지만전체 과외 시장은 미래의 몇 안되는 사업유망 종목으로 

국내 과외 중개 사업의 규모는 9조원이 넘을 정도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중국의 경우 전체 과외시장의 규모는 136조원에 이를 정도로

미래의 교육사업은 찾아가서 받는 교육이 아닌 집으로 찾아오는 교육으로 변화될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으며그에따라 미래의 사업성장이 기대된다.

 

에듀바비의 프랜차이즈 가맹 개설팀의 이금주 팀장은 “앞으로 4차산업이 진행되면서점점 교육사업에 대한 관심을 늘것이며

미래의 먹거리로 전세계에 우리나라 특성에 맞는 교육사업을 전파하는것이 목표” 라고 전했다.

 

에듀바비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자사의 인터넷강의 “바비홈스쿨 바비북스에서 출간하는 

모든 교재에 대한 판권도 가맹점에 제공함으로써과외 중개만이 아닌또 다른 수익을 가맹점에 제공한다

 

주식회사 바비의 최세환 대표는 “끝없는 가맹 및 지사 문의로 가맹 사업을 시작한 후로단 하루도 쉬지 못하고

예비 가맹점 사장님들 및 지사장님들을 만나고 있다시장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거라 예상하지 못했으며

반대로 요즘 경기가 많이 어렵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에듀바비는 지난 10년간 준비해올해 

가맹사업을 시작한 브랜드로 연륜이 있으신 가맹점 사장님들께서도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세심하게 준비했다.” 전했다

 

거대한 과외 시장의 선구자로 도전장을 내민에듀바비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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